image

당신의 후원으로 행복을 전달합니다.

[경향신문] 기부자클럽 '더헌드레드' 설맞이 떡국나눔행사 실시

최고관리자
2020.01.21 13:02 458 0

본문

“따뜻한 떡국 드시고 행복한 설날 보내십시오”

기부자클럽 ‘더 헌드레드’

독거노인 대상 ‘설맞이 떡국나눔 행사’ 실시


0002987155_001_20200121094605152.jpg?type=w430 

‘희망나눔협의회’의 기부자클럽 ‘더 헌드레드’는 18일 ‘설맞이 떡국나눔 행사’를 은평구 관내 독거노인 189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앞줄 왼쪽부터 ‘은평어르신돌봄통합지원센터’ 이만규 사회복지사, ‘위드굿스’ 김상수 대표, 자원봉사자 조연우 학생, ‘GDI’ 박재우 대표, ‘클린프랜차이즈’ 정문경 대표, 자원봉사자 최준수 학생, ‘리치앤코’ 이민자 상무, ‘한남’ 최재훈대표, ‘은평어르신돌봄통합지원센터’ 윤재희 팀장, 뒷줄 왼쪽부터 ‘라인테크’ 조형오 대표, ‘헬스경향’ 백영민 국장, ‘희망나눔협의회’ 오준기 사무총장, 박세준변리사, ‘은평어르신돌봄통합지원센터’ 장하영 사회복지사.


‘희망나눔협의회’의 기부자클럽 ‘더 헌드레드’는 18일 올해 첫 독거노인 기부봉사인 ‘설맞이 떡국나눔 행사’를 은평구 관내 독거노인 189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은평어르신돌봄통합지원센터’(이하 은평센터)와 함께 진행한 이날 자선행사에서는 ‘더헌드레드’회원들과 ‘은평센터’ 직원들이 직접 독거노인들의 집을 방문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떡국과 한우곰탕국물, ‘더 헌드레드’의 회원인 ‘위드굿스’ 김상수 대표가 기부한 발열깔창 등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부물품을 전달받은 189명의 독거노인들은 지난해부터 기부자클럽 ‘더 헌드레드’의 기부금으로 직접방문과 전화방문 등의 돌봄을 받고 있으며 올해도 지속적인 돌봄을 받게 된다.

독거노인 김필구 씨(가명, 남, 68세)는 “명절 때만 되면 불편한 무릎 때문에 외로움이 더하고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이 어려웠다”며 “이렇게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음식을 제공해주신 덕분에 따뜻한 설날을 보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0002987155_002_20200121094605203.jpg?type=w430 

기부자클럽 ‘더 헌드레드’ 회원들은 독거노인을 방문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떡국과 한우곰탕국물, 발열깔창을 전달했다. 앞쪽 ‘더 헌드레드’ 박재우 회장, 뒤쪽 박세준 총무.​

‘희망나눔협의회’의 기부자클럽 ‘더 헌드레드’는 18일 올해 첫 독거노인 기부봉사인 ‘설맞이 떡국나눔 행사’를 은평구 관내 독거노인 189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은평어르신돌봄통합지원센터’(이하 은평센터)와 함께 진행한 이날 자선행사에서는 ‘더헌드레드’회원들과 ‘은평센터’ 직원들이 직접 독거노인들의 집을 방문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떡국과 한우곰탕국물, ‘더 헌드레드’의 회원인 ‘위드굿스’ 김상수 대표가 기부한 발열깔창 등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부물품을 전달받은 189명의 독거노인들은 지난해부터 기부자클럽 ‘더 헌드레드’의 기부금으로 직접방문과 전화방문 등의 돌봄을 받고 있으며 올해도 지속적인 돌봄을 받게 된다.

독거노인 김필구 씨(가명, 남, 68세)는 “명절 때만 되면 불편한 무릎 때문에 외로움이 더하고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이 어려웠다”며 “이렇게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음식을 제공해주신 덕분에 따뜻한 설날을 보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헬스경향 백영민 기자 newbiz@k-health.com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함께하는 희망파트너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